이읽남 25.11.27

국내 상장 ETF와 해외 상장 ETF, 무엇이 더 유리할까?

국내 상장 ETF와 미국 상장 ETF, 어디에 투자하는 것이 더 유리할까? S&P500, 나스닥100 뿐만 아니라 미국 상장 ETF와 동일한 기초지수를 추종하는 ‘한국판 OOO’가 많아지면서 이 논쟁도 지속되고 있다. ETF 투자자라면 한번쯤 해보았을 이 고민에 대해서 정리해 보자.

국내 상장 ETF, 해외 상장 ETF

VOO와 IVV 그리고 국내 상장 미국S&P500 ETF는 모두 S&P500 ETF다. ETF 이름도 다르고 보수도 다르지만 실질적으로 같은 ETF라고 봐도 무방하다. 물론 국내 상장 환노출형 ETF는 환율이 성과에 영향을 미치지만 이 부분은 논외로 하도록 하자. 기초지수가 동일한 ETF 임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 사이에서 ‘국내 상장 ETF vs 미국 상장 ETF’ 논쟁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결국 ‘세금’ 때문이다. 국내 상장 해외 주식형 ETF와 미국 상장 ETF는 매매차익과 분배금에 대한 세율이 다르다. 세율만 다른 것이 아니라 세금의 종류도 다르다.

절세 계좌, 장기 투자의 치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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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ETF 업계 종사자가 들려주는 진짜 ETF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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